​ 가슴뭉클한 인터넷뉴스에 스스로를 돌아보니 ​

가슴뭉클한 인터넷뉴스에 스스로를 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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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단 한 번이라도
그 누군가에게 밥이 되고, 살이 되어준 적 있는가?

가슴이 뭉클하다.

오마이 뉴스에 천릿길 심부름도 마다치 않은개 눈물난다.
무슨 기사인가 궁금해서 보았더니,,

주인의 천릿길 심부름을 다녀오던 도중에 거리에서 낳은 새끼를
한 마리씩 물어 집으로 데려오다 죽은 어미개에
관한 기사이다.
자세한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진출처; 오마이뉴스

스스로를 돌아보니 정말 주위에
어떤 보탬을 주었을까라는 생각에
씁쓸한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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