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바로 윗층인줄 알았는데,,괜한 오해도 받어보았네요

층간소음 바로 윗층인줄 알았는데,,괜한 오해도 받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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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지내야할 설 명절에 뉴스를 보고 있자니
이웃간 층간소음으로 불미스런 일이 또 발생되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소음의 정도는 모두 틀릴것이며

층간소음 피해를 인정하는 기준은 낮40dB 이상 밤35dB 이상으로 알고 있었지만
올해부터 상향조정되었다고한다.


층간소음 발생원인중 다수를 차지하는 부분은 각 가정의 소중한 아이들이 뛰는 소리라고 하는데


층간소음 없는 아파트가 어디 있으랴~ 그렇다고 무작정 애들만 나무랄수도 없는 문제이고 보니 일부세대에서는 층간소음해결방법으로 층간소음방지매트등을 준비하여 거실에 펴놓은 경우가 많다.

그리고 본인의 경험을 하나의 예로
현재도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지만
이사오기전,,살던 아파트에서는 층간소음이 조금 심하였는데,,

서로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해드리고 싶다.

본인역시 윗층에서 울려퍼지는 층간소음을 듣고 살았지만 그런소리에 예민한 편이 아니라서 신경을 안쓰며 살고 있었고,
그러던중 아래층으로부터 우리집에서 층간소음이 들린다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었는데,
도대체 층간소음을 발생시킬만한 원인이 전혀 없었으므로 아래층이웃으로부터
오해는 바로 풀리었다.


그당시 느꼈던 점으로 층간소음이 벽을타고 아래층으로 들리는구나 였으며
몇층에서 나는 소리인지 알수가 없었다

계단마다 들리어 현관앞에서 들어봐야 알정도로 울림이 조금 심한편이라서,,

바로 위층에서 들려오는 소리라고 윗층에다 항의를 하기보다는
그집에서 나는소리가
맞는지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층간소음에 고민하고 계신다면 바로 윗집일꺼야 보다는

한번쯤 세심히 들어보시고 이웃간 층간소음 문제로 오해를 사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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