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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곳이 없다
2018 무술년 새해 첫날골절상을 당하였다.
액땜이라 생각하면 될려나,,
엄지발가락이 부러짐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이곳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디에도
이야기 할 곳이 없다.
몇주씩 병원 입원은
정말 오랜만이다.
근데 조용히
쉬어볼까 했는데 시끄럽다.
티비소리 다른병실 이야기 소리
다들 문들은 왜 열어 놓고 있는지
닫어놓으면 열어놓고 닫어 놓으면
열어놓고,,1인실에 갈 쳐지도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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