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과 정

인연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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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규 작가의 에세이 "사랑의 팡세" 중에

서로에게 기가 막힌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등장해 주는것

그래서 서로의 누군가가 되어버리는 것,

그게 운명이자 인연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무리 힘든 고난과 역경이 가로 막아도

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사람 사이의

끈이 있습니다.

 

터무니없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당신이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두 사람은 무엇보다도 가까운 사랑의 끈으로

이어져 있는 것입니다.

 

윗글 참조 따뜻한 하루/따뜻한 편지 1012호 중에서

 

인연과 정

 

진심을 다해 사랑하자

사랑의 끈을 믿어보자

절대로 끊어지지 않을

사람 사이의 끈이란

인연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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