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상 차리는 남자 최종회에 대한 감상 ​

밥상 차리는 남자 최종회에 대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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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한 mbc 밥상 차리는 남자의 끝은 해피엔딩 

 

양춘옥여사의 캐빈과의 재회

 

 

홍영혜 부부의 버스 정류장 재회장면

 

 

"한결 친엄마의 마지막 모정을 끝으로 연주에게 자식을 양보하며, 역시 엄마는 타고난가봐요 역시 난 아니에요, 내인생 살거에요, 오늘 본걸로 충분해요 한결은 이미 내손을 떠났어요"

 

 

마지막 장면중 친자식은 아니지만 친엄마에게 데려다준 딸 한결이를 보고싶어 하는 연주의 모습이 안타까워 보이며, 친엄마의 한결이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연주에게 데려오는 모습은 더더욱 안타까워 보였다.

 

 

낳은정과 기른정을 모두 보는듯

 

친자식을 포기하며 연주에게 본인의 사진을 건네는 친엄마의 마음은 상심이 크겠지만그 아이의 행복을 깨뜨린다는건 더욱 힘들었을것이다. 연주의 남의 자식을 내자식처럼 예뻐해주며 키워준 모습은 아름다워 보였다.

 

 

드라마를 좋아했던 이유? 양춘옥 여사님의 구수한 사투리 그 매력에 빠져서 매회마다

좋아했었나보다.

 

그리고 마지막 최종회에 관심들이 많았는지 "밥상 차리는 남자" 블로그 유입경로중 한컷, 역시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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