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그녀 생활정보/공간 2018. 3. 21. 06:00 반응형 꽃샘추위 그녀 사랑이란걸 느낄 순간도 없이 그녀는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마지막 몸부림으로 느껴야하나 품에서 벗어나기 위해 울부짖는 그녀의 모습은 안타깝기만 하다 그녀의 차가운 시선은 비바람을 일으키며 한기를 내뿜는다 절대 잊혀지지 않을 만큼의 냉혹한 기억으로 남도록 마지막 그녀의 모습은 차가운 속내를 드러내며 모든것을 얼려 버릴것 같다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생각이 머무는 곳 | 건강·생활정보 '생활정보/공간' 관련 글 더 보기 봄의 전령사인 벚꽃 개나리를 보며 하루를 지내다 2018.04.01 더 읽기 사랑까지 가져가라 2018.03.23 더 읽기 이제 당신의 길이 된 꽃길만 걸으소서 2018.03.16 더 읽기 우물안 개구리에 해당되는건 아닌지 2018.03.04 더 읽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