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읽씹과, 카톡 안읽고 나가기
- 생활정보/일상다반사
- 2018. 3. 2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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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읽씹과, 카톡 안읽고 나가기
카톡 읽씹이라고 하는 본의 아닌 읽씹을 하게 되었다.
바쁜 업무로 답장을 안하였더니,,좋지 않은 소릴 듣게되고
이럴수도 있나 하는 억울한 생각이
SNS 하나로 인간관계가 망가지고 오해를 한다면 정말 이건 아닌것 같다.
방법은 바쁠땐 아예 읽지 말자. 어쩔것인가 할수없지
늦게라도 시간이 날때 읽어주고 차분이 "카톡 카톡" 해가며 소통하면 오해받을 일은 없겠지.
카톡 안읽고 나가기도 방법이라는데, 필자는 그렇게 까지 잔인하고 싶진 않다.
채팅방 나가기를 하면, 어떤 내용인지 알수도 없고, 오히려 궁금할것 같은데
연인사이의 카톡은 또 틀린가 보다
연인사이 상대 톡을 빨리 읽게 되면, 상대에게 아쉬운 모습으로 비추어 질까봐 일부러 한번씩 안읽고 씹는다고 하네요.
너에게 나는 소중한 사람이니 애간장 태워봐라 인가.
새로나온 카톡게임이라고 해야할까 연인사이 사랑의 줄다리기
모바일 게임이라도 하는듯, 카톡을 통해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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