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청춘일 것인가, 산울림/김창완 청춘
- 생활정보/공간
- 2018. 5. 2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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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고생을 하였다.
걸리지 않던 감기에 걸려, 새벽내내 기침에 가슴 명치가 찢어지는 느낌의 기침을 하였으나, 날짜가 흐르니 괜찮아 진다.
이제 증상들이 나타나나 보다. 나이가 들면 식탁위에 약봉지가 쌓인다더니
필자가 딱 그 짝이다.
산울림/김창완 청춘-응답하라 1988 김필-청춘/김창완 MV
늙는다는 것의 의미
몸뚱아리가 중고의 시절도 지난 모양. 중고 중에서도 아주 오래된 중고 세월의 흔적들이 나타나는 모양이 내심 서운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현실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수밖에
청춘
언제까지 청춘일 것인가. 늙어감 을 슬퍼하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라고 위로의 노래도 불러보지만, 현실을 부정할수 없음을,,
아름다운 황혼을 준비하라
아름다운추억만 생각나는 나의 청춘은 지나갔지만,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처럼 흔들림을 견디어온 꽃처럼 아름다운 황혼의 꽃을 피워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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