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길목에서 김세영 노래 를 들으며 티스토리 를 알게 해준 지인이 생각나는 밤
- 생활정보/일상다반사
- 2018. 7. 28. 08:00
2008년 7월 17일 개설한 이 블로그는
페이지 숫자만 보아도
얼마만큼 노력없는 블로그인지 바로 알수가 있다.
과거 네이버 블로그 등
여러 블로그를 파트너 프로그램 홍보용으로 이용하다가
아는 지인의 티스토리 초대장 한장이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김세영 노래 밤의 길목에서 를 즐겨 듣던 지인
티스토리 초대장을 주면서
했던 말이 이제와 기억이 난다.
이 초대장 하나가 얼마를 벌어줄지 모르는데,,
도대체 그 당시 블로그 운영해서 얼마를 벌었길래?
그러한 말을 하였는지, 지금도 의아하기만 할뿐 !!
초대장을 받어놓고 html을 전혀 다룰줄 몰랐던 터라
수년간을 그냥 방치, 초대장을 처음 주었던 지인에게는
미안했지만,,, 운영을 할 수가 없었다.
다루기 편했던 네이버 블로그와 타사 블로그만을 열심히 했었는데
개설해 놓았던 티스토리 블로그라
다시금 2012년 재미삼아 다루어 보았더니
지금까지 운영 해왔던 블로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어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담아놓는 창고라는 생각으로
무덤덤하게 글도 써보고 음악도 저장해 보고, 그냥 친한 친구처럼
지내며 관리중, 이런 재미를 주는 지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지금은 연락이 안되어 안타깝기만 하다.
티스토리 를 알게 해준 지인이 생각나는 밤, 추억의 노래 하나
밤의 길목에서 - 김세영 노래 -
담배를 줄여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커피를 줄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녀를 먼저 잊어야 합니다
새벽이 오네요 이제 가요 당신은 나를 만난적이 없어요
우리 기억은 내가 가져가요 처음부터 잊어요
부탁이 있네요 용서해요
오늘이 마지막인것만 같아요
한번만 눈물을 내게 보여줘요 그저 날 위해서
어제 마지막을 정리하며 미처 버리지 못했던
미련이 나를 잡지만 다시 내가 이유로
당신에 눈썹이 젖어온다면 차라리 내가 울어요
시간이 당신을 이곳으로 모시고 와
그때까지 날 기억해 또 한번 우신다면
그때는 어디로 내가 가 드릴까요
원하신다면 전 괜찮아요 늘 그랬듯이
Past Music and ETC 유튜브 김세영 - 밤의 길목에서 가사 (1997)
어제 마지막을 정리하며 미처 버리지 못했던
미련이 나를 잡지만 다시 내가 이유로
당신에 눈썹이 젖어온다면 차라리 내가 울어요
시간이 당신을 이곳으로 모시고 와
그때까지 날 기억해 또 한번 우신다면
그때는 어디로 내가 가 드릴까요
원하신다면 전 괜찮아요 늘 그랬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