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희나리 노래 가사 듣기
- 음악/음악
- 2018. 7. 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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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멀리한지 반년도 못되어 술을 다시 마시다
많이 참었다는 표현 보다는 그냥 멀리했었는데
어느날 다시 입에 대기 시작하더니
다시금 습관이 되어간다.
희나리 - 구창모 노래 -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사사구통 유튜브 구창모 희나리 가사 노래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 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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