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희나리 노래 가사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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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술을 멀리한지 반년도 못되어 술을 다시 마시다

 

많이 참었다는 표현 보다는 그냥 멀리했었는데

어느날 다시 입에 대기 시작하더니

다시금 습관이 되어간다.

 

희나리 가사

 

희나리 - 구창모 노래 -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사사구통 유튜브 구창모 희나리 가사 노래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 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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