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받을수 없는 슬픈 꿈
- 생활정보/공간
- 2018. 8. 1. 23:27
반응형
"지나가는 사람아 나를 한번만이라도 안아서
쉬게 해줄수는 없는가 어이해 아무도 없는가
아 슬픈꿈이여 깨어나지도 못할 나의 꿈이여"
박강수 노래 바람이 분다 중
몇번을 반복하여 들어도
다른 가사들은 스치울뿐
위의 가사는 마음속 깊이 스며든다
무엇으로도 치유 받을수 없는 슬픈 꿈 때문인가
깨어나지도 못할 나의 꿈 이라는 표현이 적절할것 같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나약함
하늘에서 쏱아져 내려오는
소나기를 피할수 없어
흠뻑 젖어버린 옷에 의지하며
피할곳을 찾아보지만
피할곳이 없다..
2018. 08. 01. - 수 -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