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알려야해 !! 말티즈, 푸들, 시츄 등을 위한 반려동물 보험이 있었네 !!
- 생활정보
- 2019. 3. 29. 08:05
20년 가까이 반려견과 함께 하였던 경험에 의한, 반려동물의 병원 치료비 부담에 대한 생각
눈에 선한 아이들의 아파하는 모습, 당시 치료비 지출이 꽤 부담스럽긴 하였지만 가족이라는 생각에
아이들의 치료를 위하여 지출하였다.
이미 하늘로 간지 몇년 이 흘렀지만 아직도 기쁨을 주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부담스러운 지출에 반려동물을 위한 보험은 없을까, 꽤 아쉬워하였는 데
말티즈, 푸들, 시츄 등을 위한 반려동물 보험이 있었네!!
KB금융지주 경연연구소 2017년 반려동물 양육을 위한 항목 비 지출 비중은
반려동물을 위한 치료비 지출이 64%를 차지한다.

2013년 한국 소비자원 조사자료에 의하면 평생 강아지 평균 양육비 약 2천160만 원
메리츠 다이렉트 펫 보험에서 점점 길어지는 반려견 평균 수명과 고령화에 따른 반려동물의 질병, 상해 입원, 또는 통원 치료 시 보호자가 동물병원에서 부담한 의료비를 보상하는 보험이다.
전국 모든 동물병원에서 입원, 통원, 수술 치료비를 보상하며, 펫 부모님들은 반려동물 의료비의 70% 또는 50% 보상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말티즈, 푸들, 시츄 등 소형견이 잘 걸리는 슬개골 탈구부터 고관절, 피부, 구강 관련 질환 보장을 위한 펫 보험
내용을 보면 췌장염, 신부전증, 슬개골 탈구 등.
반려동물 생애주기에 맞춰 3년마다 자동 갱신, 만 20세까지 보장을 통해 펫 부모님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