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 효과 를 제대로 느끼기 위한 올바른 반신욕 방법
- 건강정보/건강
- 2019. 4. 21. 15:28
"만병을 고치는 반신욕"
우리 몸의 체온을 체열 측정기로 측정을 하면, 상반신보다 하반신의 체온이 낮게 나온다.
반신욕이란 온수로 신체중의 하체를 따뜻하게 해줌으로써 상반신과 하반신의 균형을 잡아 혈액 순환 장애 와 냉을 해소시키는 건강법이다.
건강을 지키는 반신욕 방법
반신욕 온도 는 체온보다 높은 온도의 37도에서 39도 사이의 온수를 욕조에 준비한다.
반신욕물에 귤껍질, 녹차, 솔잎 등을 넣으면 뜨거운 자극이 줄어들며
첨가물의 향기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수 있으며, 반신욕 후, 한기를 덜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다.
상반신과 하반신의 체온 차이를 일정하게 잡아주기 위해서,
욕조에 들어가기전 발, 그리고 하체에 온수를 끼얹는다.
생수 한 컵정도를 먹고 하면 반신욕 효과 는 더욱 좋다.
욕조에 들어간후에는 보통 명치라고 하는 지점, 가슴아래까지만 물에 담그도록 한다.
반신욕을 하는 자세는 명치 윗쪽을 장시간 뜨거운 물에 담그지 않으며, 어깨, 팔 부분도 물속에 넣지말고 밖으로 빼내는 자세를 취한다.
아토피가 있는 경우라면 너무 오랫동안의 반신욕은 피하는것이 좋다.
10분에서 20분정도 몸을 담그고 있으면 몸속부터 따뜻함이 느껴져 오며, 머리, 팔, 얼굴, 가슴등 에서 땀이 나기 시작한다.
반신욕은 전신욕과는 틀리게 몸이 더워져 욕조밖으로 나와도 한기를 덜 느낀다.
반신욕 후
반신욕 후에는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보습제등을 발라주며, 수분배출로 부족해진 수분을 섭취해주는것이 좋다.
1주일에 2~3회의 주기적인 반신욕은 효과를 더욱 상승시킨다.
반신욕 효과
땀을 통해 몸속에 있는 노폐물과 독소들이 빠져나가는 효과를 볼수 있으며
부인병 감기예방, 피로 회복, 하지 냉증, 노인의 신진대사 활성화 효과
고혈압, 저혈압 치질 노인성 운동장애 당뇨병 활자의 말초신경장애 등의 보조 치료법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반신욕 주의사항
너무 뜨거운 물이나 40분 이상의 반신욕은 탈진의 우려가 있다.
찬 물이 더운 물보다 신체에 강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고령자는 온탕에서 시작해 온탕에서 끝내야 하며
동맥경화와 혈전증, 부정맥 등 혈관 또는 심장에 문제가 있는 노인은 뜨거운 물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반신욕을 할 경우 다리 혈관쪽에서 혈관 부스러기가 떨어져 나와 뇌졸증이나 심장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